IT/과학
IT조선
2026-05-21T10:18:08
증선위, ‘미공개정보 이용’ NH證 전 임원 검찰 고발
원문 보기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NH투자증권 전 고위 임원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이들을 대상으로도 법률상 최고 한도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2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권선물위원회는 전날 열린 제10차 정례회의에서 공개매수 업무를 주관한 NH투자증권 이모 전 임원과 그의 배우자 등 8명을 미공개 중요 정보 이용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 조치했다. 또한 이들로부터 정보를 건너 받아 주식 매매에 이용한 2차·3차 정보 수령자 8명에게는 시장질서 교란행위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