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1:20:52
오세훈 측, ‘상인 훈계 논란’ 정원오 향해 “컨설팅 필요한 건 정 후보”
원문 보기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측은 3일 “컨설팅을 받아야 하는 사람은 30년 남대문 시장을 지킨 상인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라고 지적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측은 3일 “컨설팅을 받아야 하는 사람은 30년 남대문 시장을 지킨 상인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