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02:01:00
“우승 만든 한 방” 설영우 극장 도움에 세르비아 들썩... 월드컵 기다려!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설영우가 또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리고 이번에는 경기 막판 극적인 어시스트로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해냈다.
[OSEN=우충원 기자] 설영우가 또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리고 이번에는 경기 막판 극적인 어시스트로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