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15:52:00
맞기만 하던 중동 7국, 군사 반격 가능성 언급
원문 보기이란의 보복 공격을 받고 있는 중동 7국이 군사 반격 가능성을 언급하고 나섰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쿠웨이트, 오만, 바레인 등 걸프협력회의(GCC) 6국과 요르단은 25일 “국가는 공격을 받을 경우 개별적으로, 집단으로 스스로 방어할 권리가 (국제법으로) 보장된다. 우리는 우리의 주권, 안보,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대책을 실행할 권리가 있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