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2:26:37

‘제보센터’까지 나온 與 전당대회 신천지 개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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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의원이 연일 ‘신천지 세력’의 전당대회 개입설을 제기하는 가운데 22일 신천지와 친정청래계가 각각 반박에 나섰다. 김 전 총리 측에선 ‘신천지 개입 제보 센터’를 운영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김 전 총리는 신천지와 정청래 전 대표를 연관 짓는 것이냐는 물음에 “언론이 어떻게 생각하든 그건 제가 책임질 영역이 아닌 것 같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