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2:07:26
이란 축구대표팀 스태프 4명만 입국 허용…협회장은 또 거부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 나서는 이란 축구대표팀의 추가 미국 비자가 스태프 4명에만 나왔다.14일(한국 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미국 입국 비자 승인이 거절된 이란 대표팀 관계자 15명 중 10명이 다시 신규 비자 신청서를 작성했으나, 이중 4명만 입국을 승인 받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나서는 이란 축구대표팀의 추가 미국 비자가 스태프 4명에만 나왔다.14일(한국 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미국 입국 비자 승인이 거절된 이란 대표팀 관계자 15명 중 10명이 다시 신규 비자 신청서를 작성했으나, 이중 4명만 입국을 승인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