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30T21:00:05

국내은행 2분기 자본비율 개선…순익·유상증자로 자본 확충

원문 보기

국내은행의 자본건전성을 보여주는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본비율이 올해 2분기 개선됐다. 은행들이 순이익을 내고 유상증자 등으로 자본을 늘리면서 위험 가중자산 증가분을 웃돈 영향이다. 다만 일부 은행의 보통주 자본비율은 석 달 새 1%포인트 넘게 떨어지는 등 은행별로는 차이를 보였다.(사진=금융감독원)금융감독원이 31일 발표한 ‘2026년 6월 말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