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9T12:51:35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조례 불일치' 논란에 정비 추진

원문 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무부시장 시민추천제와 현행 행정기구 조례 간 불일치로 논란이 일자, 인사청문회에 앞서 관련 조례 정비를 추진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청사(사진=연합뉴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부시장 시민추천제 분야와 현행 ‘행정기구 설치 조례’상 분장사무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혼선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조례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행 조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