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3T01:47:29

與강득구·황명선, 정청래에 사과 요청… 거짓말 반복, 후보 자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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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강득구·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정청래 당대표 후보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1인1표제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반대한 적이 없다는 취지다. 두 사람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황 최고위원은 전날 정 후보가 1인 1표를 하려고 하면 최고위원들이 몰려다니며 당대표를 흔들고, 조국혁신당과 통합하려고 하면 반대한다 고 말한 것을 두고 이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서 정정을 요구한다 고 말했다. 황 최고위원은 저를 포함한 최고위원 모두 1인 1표에 대해 반대한 사람이 없었고 찬성했다 며 조국혁신당과의 통합도 저는 반대하지 않았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의 진로와 운명,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합하는 문제는 반드시 숙의가 필요하다 며 당의 진로와 운명을 어떻게 토론과 숙의 없이, 회의를 집합시켜 오라고 해놓고 통보하느냐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