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7T06:24:20

韓서 6월 퇴출된 비운의 주인공 대반전 →ML 복귀전부터 2루타+타점 폭발... 원래 이렇게 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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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KBO 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하다가 방출 통보를 받았던 외야수 다즈 카메론(29·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마침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복귀했다. 그리고 복귀전에서 적시 2루타를 터트리며 환호했다. 카메론은 17일(한국 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펼쳐진 2026 MLB 정규시즌 뉴욕 양키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토론토는 브렛 베이트먼(우익수), 찰스 맥아두(1루수), 알레한드로 커크(포수), 조지 스프링어(지명타자), 어니 클레멘트(2루수), 오카모토 가즈마(3루수), 다즈 카메론(좌익수), 안드레스 히메네즈(유격수), 마일스 스트로(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우완 딜런 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