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15:40:00
[TV조선] 상류층 삶에 들뜬 진주
원문 보기TV조선은 4일 밤 10시 30분 ‘닥터신’을 방송한다. 성공적인 수술 후 모모(백서라)의 몸으로 깨어난 진주(천영민)는 낯선 모습에 어색함을 느끼지만, 이를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이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톱스타의 삶을 손에 넣은 듯한 상황 속에서 상류층의 삶을 꿈꾸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TV조선은 4일 밤 10시 30분 ‘닥터신’을 방송한다. 성공적인 수술 후 모모(백서라)의 몸으로 깨어난 진주(천영민)는 낯선 모습에 어색함을 느끼지만, 이를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이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톱스타의 삶을 손에 넣은 듯한 상황 속에서 상류층의 삶을 꿈꾸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