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8T10:49:32
삼성·LG전자도 집 판다… 건축 효율 높여 ‘스마트’ [모듈러 주택 속도전①]
원문 보기공장에서 주택의 주요 구조물을 미리 만든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모듈러 주택이 공급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업계에 이어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가전업계도 인공지능(AI) 가전과 스마트홈 기술을 결합한 모듈러 주택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기조와 맞물려 국내 모듈러 주택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한 것이다. 모듈러 주택이 건설 기술을 넘어 AI와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스마트 홈’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모듈러 주택을 ‘스마트 홈’으로28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