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03:00:00

11년간 입찰 담합 혐의...공정위, 7개 바이오연료 제조·판매업체 제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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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2013년부터 11여년간 바이오연료 입찰 담합을 한 혐의(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디에스단석, 애경케미칼 등 바이오연료 제조 및 판매 업체 7개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