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10:28:00 안선영, 78세母 뇌졸중·유방암 투병 이어 '치매'까지…"약도 맥스인데 더 어눌해져" ('이중생활') 원문 보기 [OSEN=박근희 기자] 안선영이 치매를 앓고 계신 어머니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