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3T09:40:00
폭염에 이어 산불까지…프랑스 남부 휴양지서 관광객 1700명 대피
원문 보기기록 수준 폭염이 지나간 프랑스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 남부 휴양지를 중심으로 불길이 번지면서 관광객 대피와 항공편 취소, 고속도로 통제까지 이어졌다.프랑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이후 프랑스 전역에서 30건 넘는 산불이 발생했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관 2000여 명이 투입됐다. AFP 통신 등은 피해가 남부 오드, 에로, 피레네조리앙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