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8-27T00:24:03

조 의장 "네팔 홍수로 우리 국민 실종·고립…국회, 필요한 지원 즉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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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이 27일 네팔 홍수로 현지에서 일하던 한국인들의 연락이 끊거나 고립된 것과 관련해 국회도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겠다 며 무사기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네팔에서 홍수로 우리 국민이 실종되고 고립되었다 며 이같이 적었다. 조 의장은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짓던 기업체 직원분들 이라며 한 분도 빠짐없이 돌아오시길 간절히 기원한다 고 말했다. 조 의장은 외교당국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쏟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시기 바란다 며 네팔 정부와의 협조에도 빈틈이 없어야 한다 고 당부했다. 이어 국회도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겠다 며 필요한 지원은 즉시 뒷받침하겠다 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