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3T12:15:00

경남 하동서 70대 경운기에 깔려 사망···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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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경남 하동에서 7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0분쯤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의 한 도로에서 A씨가 경운기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심정지 상태에 빠진 뒤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