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03:08:00

"이럴 거면 그냥 호날두 우승컵 줘라" 아이반 토니, '선 넘은' 연속 오심에 극대노..."갑자기 ACL 얘기는 왜 해?"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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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우승 경쟁이 심상치 않다. 아이반 토니(30, 알 아흘리)가 심판 판정을 정면으로 비판했고, 동료는 우승컵을 한 사람에게 안겨주려 한다 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를 겨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