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10:57:30

韓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 독일 분데스리가 전격 이적 최대 88억... 눈부신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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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8)가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전격 이적한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탈 은 24일(한국시간) 설영우가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동안 눈부신 활약을 펼친 끝에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즈베즈다는 설영우의 이적료로 기본 400만 유로(약 64억 원)에 옵션 150만 유로(약 24억 원)를 더한 최대 550만 유로(약 88억 원)를 챙기게 된다. 여기에 향후 설영우가 다른 구단으로 이적할 때 발생하는 이적료의 10%를 지급받는 셀온 조항까지 삽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