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15:40:00

'리드오프 홈런→4회 3실점' 2년차 1순위 좌완, 2G 연속 4실점 부진…선발 경쟁 위기인가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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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20)가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도 아쉬운 결과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