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5:30:00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로 충주의 맛 알린다
원문 보기최근 식품업계의 핵심 키워드는 ‘로코노미(Loconomy)’다. 지역(Local)과 경제(Economy) 합성어인 로코노미는 고장의 특산물이나 그 동네 가치 및 이야기가 깃든 제품을 만들고 소비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맥도날드는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로 지역 상생 활동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