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23:34:00
'조지 클루니♥︎' 아말, 다이어트 비결=미역국 "아침엔 韓식단" [Oh!llywood]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톱배우 조지 클루니(65)의 아내이자 세계적인 인권 변호사인 아말 클루니(48)의 방부제 미모 몸매 관리 비결이 공개됐다. 아침 식사로 미역국을 즐기는 등 소탈하고 심플한 루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톱배우 조지 클루니(65)의 아내이자 세계적인 인권 변호사인 아말 클루니(48)의 방부제 미모 몸매 관리 비결이 공개됐다. 아침 식사로 미역국을 즐기는 등 소탈하고 심플한 루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