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3-14T03:02:49

이 대통령 "김윤지 '단일 대회 최다 메달' 새 역사…놀라운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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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김윤지 선수에게 개인전 종목으로만 보면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며 진심으로 축하한다 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첫 올림픽 출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성과 라며 이번 대회에서 거둔 네 번째 메달로 김윤지 선수는 동계와 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다 고 밝혔다.이어 앞으로 예정된 크로스컨트리 여자 20km 인터벌 스타트에서도 지금까지 그랬듯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 고 했다.아울러 치열한 승부 끝에 4위를 차지한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대표팀 선수들에게도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