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5T02:42:00

신현송 “가족과 개인의 이득 추구 없어···한국에 마지막 헌신 기회로 생각해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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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후보자가 15일 국회 재경위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4.15 박민규 선임기자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영국 국적 장녀의 불법전입신고 등 신상 관련 논란에 대해 “오래 해외에 있으면서 미리 행정 처리를 못한 불찰”이라며 “가족과 개인적 이득을 추구한 것은 한번도 없었다”고 말했다.신 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