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4T00:45:18
한국은 왜 친일파 자손 용서 안 해? ...하영 논란에 日매체 비판
원문 보기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일본 언론이 이를 조명하며 한국 연예계의 친일파 자손 낙인 문화를 비판하고 나섰다. 최근 보수 성향의 온라인 매체 JB프레스는 왜 한국은 친일파의 자손을 용서하지 않는가 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매체는 한국 연예계에서는 인기를 얻으면 당사자는 물론 부모, 형제, 심지어 조상의 행적까지 파헤쳐진다. 그중에서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한국인을 가장 격분시키는 것이 친일 선조설 이라며 배우 하영은 본인이 일제강점기를 직접 겪은 것도 아닌데 만나본 적도 없는 증조부의 과거 행위로 비난받고 있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