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05:53:51

무려 UFC 17연승 도전 마카체프, 웰터급 타이틀전 나선다... 17승 1패 개리와 대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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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가 성사됐다. UFC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4·러시아)가 랭킹 1위 더 퓨처 이안 마샤두 개리(28·아일랜드)를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에 나선다. UFC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30: 마카체프 vs 마샤두 개리 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인 웰터급 타이틀전과 코메인 이벤트인 스트로급 타이틀전이 동시에 열리는 더블 타이틀전 이다. 메인 이벤트에 출전하는 웰터급 챔피언 마카체프는 UFC 사상 최다 연승 신기록에 도전한다. 현재 16연승으로 전 미들급 챔피언 앤더슨 실바와 함께 통산 연승 공동 1위에 올라 있는 마카체프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17연승을 달성하며 대기록을 작성한다. 지난해 11월 UFC 322에서 잭 델라 마달레나를 제압하고 라이트급에 이어 웰터급 벨트까지 손에 넣은 뒤 치르는 첫 방어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