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2T02:07:08
“에볼라는 거짓말”… 격리소에 '화염병' 던진 민주 콩고 주민
원문 보기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으로 콩고민주공화국(이하 민주 콩고) 등 중앙아프리카에서 130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일부 주민이 에볼라 바이러스를 '병원의 돈벌이용 사기극'이라고 오해해 감염자 격리 텐트에 방화하는 일이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CNN·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민주 콩고 정당 A2RC의 뤽 맘벨레 부대표는 이날 에볼라로 사망한 한 젊은 남성의 유족들이 시신을 가져가지 못하자 이에 반발해 방화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