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20:00:00
‘멈춘 원전’ 얼마나 낡았나?…“특수 금속 조각’으로 1g까지 측정한다”
원문 보기원자력발전소가 정비를 위해 멈춰 있는 동안 내부 설비가 얼마나 부식되었는지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가동 중 발생한 녹과 정지 상태에서 생긴 녹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어, 노후 원전의 수명을 연장하는 ‘계속운전’ 심사의 정확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