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21:50:26

이란의 ‘찬물 공세’...제네바 서명식 거부, 美독립 250주년엔 하메네이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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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14일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것이라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등이 언급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은 한국 시각 14일 오전 7시까지 아직 ’14일 서명’에 동의했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있다. 다만 이란 측에선 “며칠 내 서명할 가능성이 높다”는 언급이 나오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