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15:54:00

李 “영업이익 배분, 쟁의 대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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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영업 이익의 일정 비율을 배분하는 문제가 노동쟁의의 대상이 되느냐”며 “저는 아닌 쪽이 더 높다고 생각이 된다”고 말했다.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전제했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시작된 ‘영업 이익 N% 성과급’ 요구가 다른 기업 노조로 확산하는 데 제동을 걸었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