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3T21:00:48
中, 車 침체 ‘소비 진작 정책’으로 분위기 뒤집는다
원문 보기자동차 내수 시장이 얼어붙은 중국이 자동차 판매 등 소비 진작 정책을 내놓으며 분위기 쇄신에 나설 전망이다.신화통신 등 복수의 중국 매체는 23일 중국 상무부 등 8개 부처가 ‘자동차 유통·소비 개혁 시범 도시 명단’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이날 발표된 내용은 핵심은 전국 도시 40곳을 선정해 ▲스마트커넥티드카 응용 ▲자동차 리스 ▲자동차 유통 ▲경주 등 중점 개혁 및 혁신 방향을 설정해 추진하는 것이다.중국 정부는 각 시범 도시는 ▲현지 산업과 시장 특징 ▲부존자원 ▲입지 조건 ▲기능적 지위 등을 고려해 자동차 유통 및 소비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