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8:00:00
마약소굴이었던 ‘버닝썬’ 화장실... 유착 의혹 ‘경찰총장’은 지금...
원문 보기‘그곳’은 단순히 유흥만 즐기는 클럽이 아니었다. 화려한 조명, 귀를 찢을 듯한 음악 소리, 술에 취해 춤을 추는 사람들. 외관은 흔히 알려진 클럽의 모습과 비슷했다. 하지만 저 깊은 곳에는 쉽게 알 수 없는 어두운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2019년 ‘마약게이트’로 대한민국을 흔들어놨던 ‘버닝썬 클럽’이다. 아이돌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이승현(예명 승리)씨가 클럽 이사를 맡아 한때 핫플레이스였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