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7T22:26:28

43번 방문한 횟집도 1점 …인천 자영업자 울린 1점 폭격기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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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영업자들이 무조건 별점 1점 을 주는 고객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이 고객은 43번째 방문한 식당에도 1점을 주는 등 이해할 수 없는 리뷰를 남기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 에서는 인천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다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한 유명 지도 앱이 매장별 리뷰 별점을 공개하길래, 동네 식당들 리뷰와 별점을 둘러봤다. 그런데 유독 한 횟집의 별점이 낮았다. 5점 만점에 2점대였다. 맛있어서 종종 찾던 동네 맛집이라 의아해서 자세히 살펴봤다 고 상황을 전했다. 자세히 살펴보니, 43번째 방문이라고 표시된 한 고객이 계속 별점을 1점 으로 매긴 것을 발견했다. 그 고객의 정보를 조회해보니 작성한 리뷰만 총 5300여개 정도 되는데 다른 매장에도 다 1점 을 주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