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5-10-14T12:00:00
‘발리 투 보틀’… 투박하게, 고집스럽게 만든 위스키
원문 보기3줄 요약 100% 플로어 몰팅, 지금도 바닥에서 손으로 만든다. 거미줄과 먼지가 그대로 남은 캠벨타운의 작은 증류소. 거칠고 투박하지만, 그래서 대체 불가능한 맛이 나온다.
3줄 요약 100% 플로어 몰팅, 지금도 바닥에서 손으로 만든다. 거미줄과 먼지가 그대로 남은 캠벨타운의 작은 증류소. 거칠고 투박하지만, 그래서 대체 불가능한 맛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