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8T04:33:01

서울 도심서 열리는 ‘문화가 있는 날 점심 버스킹’···대한상의,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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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전경. 대한상공회의소 제공경제계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던 ‘문화가 있는 날’의 활성화를 위해 기업 참여를 유도하는 캠페인에 나섰다.대한상공회의소는 앞으로 한 달간 ‘우리회사 문날 자랑대회’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문날은 SNS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줄여 쓸 때 쓰이는 단어다.대한상의는 자체 소통플랫폼인 소플을 활용해 소플에 회사가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