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5T06:01:00

이 대통령 ‘북한 조선 명칭으로 부르기’ 제동···정동영 제안에 “논쟁 여지 있어, 신중해야”

원문 보기

통일부 ‘공식 명칭 부르기’ 하반기 과제로 보고이 대통령 “정쟁 우려, 선의대로 될지는···”정동영 “군 통수권자의 북 주적 규정은 청산해야”정 ‘선제적 조치’ 구상과 대통령 온도 차 보여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은 5일 정동영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