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4:00:43

‘인형 장례식’까지 치렀는데... 60대 여성, 네팔 홍수서 열흘 만에 생환

원문 보기

지난달 26일 네팔 대홍수로 실종됐던 60대 여성이 열흘 만에 구조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가족들은 실종 기간이 일주일을 넘기자 인형을 만들어 그의 장례식을 치렀는데, 골든타임을 훌쩍 넘긴 뒤에 생환하는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