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20T23:35:03

정원오, 공식 선거운동 첫 날 동서울우편집중국 찾아 택배 분류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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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21일 첫 일정으로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했다.정 후보는 이날 오전 0시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해 택배 분류 작업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함께했다.기자들과 만난 정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 일정 장소로 동서울우편집중국을 택한 이유에 대해 시민들이 일상을 평온하게, 각자의 삶을 살 수 있으려면 누군가는 소식을 전하고 필요한 물건을 전달해야 하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선거 홍보물이 이곳을 통해 가정으로 전달된다 며 저희 때문에 고생하시기에 감사를 전하려 택했다 고 말했다.이후 정 후보는 오전 10시30분 왕십리역 광장에서 성동에서 증명한 변화, 서울에서 완성하겠습니다 출정식을 연다.또 건대입구와 고속터미널 지역유세 및 거리 인사를 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철근 누락 사태가 발생한 삼성역 공사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