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3:07:42

못다 이룬 ‘제복의 꿈’, 딸이 이뤘는데… 3명 살리고 떠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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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내려놓고 가족을 부양했던 5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환자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