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06:41:00

야수 등판인데 병살타 칠 뻔! 김혜성 슬럼프 심상치 않다→무려 5G 연속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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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27)의 타격감 부진이 심상치 않다. 무려 5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고, 심지어 야수가 등판했음에도 병살타에 가까운 타구를 만들어냈다. 미국 현지 팬들은 이를 두고 타격 메커니즘이 완전히 무너졌다고 우려하고 있다. 김혜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사우스 조던에 위치한 더 볼파크 엣 아메리카 퍼스트 스퀘어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솔트레이크 비즈(LA 에인절스 산하)전에 6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4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 2득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