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01:02:35
길게 보고 짧게 친다…'MLB 3년 차' 이정후, '콘택트' 장점 살리기
원문 보기메이저리그(MLB) 3년 차를 맞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본격적으로 자신의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자신의 생존법을 완전히 찾아냈다.지난해까지 리그 적응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자신만의 강점인 콘택트 능력을 앞세워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고 있다.
메이저리그(MLB) 3년 차를 맞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본격적으로 자신의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자신의 생존법을 완전히 찾아냈다.지난해까지 리그 적응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자신만의 강점인 콘택트 능력을 앞세워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