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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0T19:00:00
수도권 사수 나선 金 내년 보선 준비 … 호남 사활건 鄭 노사모 집결, 절박해
원문 보기민주당 당대표 선거 초접전 레이스 김민석 선거 승패에 재신임 정청래 도민 모두 반도체 혜택 주말 경선 앞두고 지지 호소… 3위 송영길도 역전 발판 총력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가 김민석 후보(왼쪽 사진)와 정청래 후보(사진)의 초접전 구도로 전개되는 가운데 전체 권리당원의 약 70%가 밀집한 호남·수도권에서 판세가 결정될 전망이다. 김 후보는 10일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기정사실화한 뒤 제가 책임지겠다 고 수도권 당심을 공략했다. 정 후보는 이날 전북을 찾아 전국 노사모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호남으로 집결하고 있다. 절박하다 며 호남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