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4T05:16:00

지방 공항서 중국 가는 국제선 항공편 크게 늘어난다···‘한·중 여객 수요 증가’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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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체 관광 무비자 첫날인 지난해 9월 2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발 비행기 탑승객들이 입국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앞으로 부산(김해국제공항)과 청주·대구·양양 등 지방 공항에서 중국을 오가는 국제선 항공편이 크게 늘어난다. 중국 여객 수요 회복세에 맞춰 운수권을 확대하고, 저비용항공사(LCC) 참여도 넓혀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국토교통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