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2T12:32:00
극우와 거리 두고, ‘사태 해결’에 집중하는 청년들…“정부·국회 원인 규명과 제도 개선 끝까지 지켜볼 것”
원문 보기정치·진영적 성격 바뀐 시위 경계“재발 어찌 막을지 분명히 답해야”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초기 2030세대는 문제 제기의 주체로 시위를 주도했다. 이들은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일부 극우세력과 거리를 두고 참정권 보장과 선거관리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국무총리와 간담회를 하고 국회 면담 등에 참여하며 정치권도 대학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