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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5T03:33:18
결국 휠체어까지 탔다 日축구 초긴장, 쓰러진 에이스 구보 무릎 부상 우려
원문 보기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강호 네덜란드와 무승부를 거둔 일본 축구대표팀이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의 부상 우려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당초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경기 후 휠체어를 탄 채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5일 구보가 경기 후 휠체어를 타고 경기장을 떠났다 면서 일본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구보는 우선 병원에는 가지 않고 메디컬 스태프의 체크를 먼저 받을 예정 이라고 전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경기 후 한쪽 무릎에만 아이스팩을 묶고 반대편 다리에 체중을 싣고 있는 구보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며 결국 휠체어까지 탄 모습이 포착되면서 부상 심각성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졌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