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9:52:01

2주 만에 만난 한미일 외교장관 “견고한 대북억제 태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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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외교장관이 22일(현지 시각) 필리핀 마닐라에서 만나 한반도 비핵화 원칙을 재확인하고, 대북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미·일 외교장관 만남은 지난 7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3국 외교장관 회의를 가진 이후 약 2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