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7T06:25:12
고환율·고유가에 네 마녀의 날·스페이스X도...아슬아슬한 8000피
원문 보기주간증시전망 이번주 코스피는 급격한 변동성 장세가 전망된다. 지난주 8800선까지 치솟았던 코스피는 주 후반 고환율·차익실현 영향으로 8100대로 밀려 있다. 네 마녀의 날·스페이스X 상장 등 대형 이벤트도 줄이어 대기 중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6월1일~5일) 코스피는 전 주말(8476.15) 대비 315.56포인트(3.72%) 내린 8160.59에 거래를 마쳤다. 해당 기간 개인은 15조9774억원, 기관은 2조532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8조6301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20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