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8T00:21:38
서울성모병원, 고위험 임신 집중 관리로 건강한 출산 성공
원문 보기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이 난임과 쌍둥이 조산 위기를 겪은 산모를 집중 치료해 첫째 태아는 조산으로 잃었지만 둘째 아이를 임신 37주에 건강하게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결혼 9년 만에 어렵게 찾아온 쌍둥이의 태명은 ‘티키타카’였다. 소중한 아가 둘이 세상에 나와 자연스럽게 잘 지내기를 바라는 부모의 소망을 담았다. 하지만 임신 15주 무렵 예상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