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5:58:00

'태그를 피하는 예술' 한화 페라자, 5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팬 투표 44.1%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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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상대 포수의 태그를 절묘하게 따돌리며 영화 같은 득점 장면을 연출한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페라자가 5월 최고의 '씬 스틸러'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