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16:10:00
'또 서울, 또 개막 직전' 구자욱·박민우 호소에도 KBO 미디어데이 변한 게 없다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지방 구단 선수들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은 채 미디어데이가 다시 서울에서 열리게 되면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OSEN=손찬익 기자] 지방 구단 선수들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은 채 미디어데이가 다시 서울에서 열리게 되면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